Episode 1: 자바의 미래 2부

1부에 이어서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세명의 개발자가 대한민국의 자바 개발을 둘러싼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왜 자바는 한국의 엔터프라이즈 개발시장을 독점하게 되었을까? 전자정부 프레임웍에 대한 데니스의 한맺힌 외침과 함께 자바8의 등장으로 달라지게될 개발 풍경에 대해 세 개발자의 수다가 이어진다. 자바는 과연 수많은 신흥 언어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왕좌를 지켜 나갈 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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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자바의 미래 1부

나는 프로그래머다 대망의 첫 방송!

2015년 3월 7일 녹음한 첫 방송. 서울의 데니스, 도쿄의 정개발, 뉴욕의 임작가가 모여서 자바의 미래를 이야기 한다. 1부에는 세 명의 MC에 대한 소개, 앞으로 방송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한 설명, 그리고 서울, 도쿄, 뉴욕의 최근 동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도쿄의 한 회사가 죽음의 프로젝트에 들어와서 일할 PM을 찾는다는 소식, 서울에서 보안 전문가가 은행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경쟁 도박업체에 디도스 공격을 가한 소식, 그리고 뉴욕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인력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소식 등이 전해진다.
2부에는 자바의 미래에 대한 기술적인 대화가 이루어지고, 첫 방송을 마친 MC들의 소회가 이야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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