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로그래머다 호외편: 크리스마스 특집!

메리 크리스마스
나는 프로그래머다 연말 정산 & 크리스마스 특집!
오래간만에 진행하는 MC 3인방의 토크.
연말을 맞이하여 나프다의 1년을 돌아보았습니다.

방송관련 링크

MC선정 2015년의 기억에 남는 책

MC선정 2015년의 기억에 남는 애피소드

15 thoughts on “나는 프로그래머다 호외편: 크리스마스 특집!”

  1. 1회때 부터 한회도 빠짐없이 잘 듣고 있습니다.
    저도 임작가님과 같이, 김종민님 에피소드가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개인적으로 나는 어떤 프로그래머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던 때였거든요.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방송으로 남아 주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 합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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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이 올라오는 비율이 다운로드 수 대비 0.01%에도 미치지 못하는 작금의 안타까운 현실을 고려했을 때, woopisy님의 댓글은 저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큰 힘이 됩니다. ^^ 응원의 말씀 감사드리고요, woopisy님도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 바랍니다. 해피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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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을 만드시려고 하는 취지에 부합하지 못하고 방송만 듣고 먹튀(?)하고 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책은 샀습니다ㅎㅎ)
    정말 재밌게 듣고 있으며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들 좋은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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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작가님이 이야기 해주신 음지에 있는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 궁굼합니다. 저 또한 음지에 있는 것 같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공감하고 싶네요. 멘토의 이야기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시야에서 접근해 주시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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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입니다~^^
    금년에도 좋은 방송 부탁 드립니다~!

    호외 편도 본편 들처럼 방송에 언급했던 책이나 이벤트에 대한 링크가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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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녕하세요. 계룡산의 맑은정기를 받으며 시골에 짱박혀 코딩노예3의 생활을 하고 있는

    잉여개발자 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은 정말 뜻깊은 말씀도 많이 하시고

    특히 마지막에 임작가님, 정개발님, 데니스님의 방송을 하는 이유의 내용을 들으며 순간 울컥 했네요.

    독립된 공간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점점 단절되어 간다는 느낌이 들고 새로운것에 점점 무뎌져

    가고있는 차에 이렇게 좋은 방송으로 꺼저가는 개발자에 대한 불씨를 다시금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염치없지만 좋은이야기 많이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세요.!!!!

    p.s 뒤늦게 안사실인데 지디넷코리아에서

    "개발자의 불안, 당신만 그런것이 아니다."를 감명깊게 읽었었는데 임작가님의 칼럼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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