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6: 개발자와 영어 특집 1부

english-special-1개발자와 영어. 이 땅에 컴퓨터가 들어온 이래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관계이다. 특히 인터넷의 보급 이후 영어는 우리 주변에서 더욱더 친숙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영어로 온전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란 만만치 않은 개발자들이 대부분이다. 어떻게 하면 개발에 있어서 효과적으로 영어를 사용할 수 있을까?

1부에서는 언론사를 노리는 해커들 이야기, 공공IT분할발주를 둘러싼 찬반논란에 대한 MC들의 수다로 시작합니다.
게스트로는 호주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유정협님과 김현수님을 모시고 한국어판 스텍오버플로를 비롯해 영어권에서 일할때 겪었던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등 개발자와 영어를 주제로 토크를 진행합니다.

방송 관련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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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houghts on “Episode 6: 개발자와 영어 특집 1부”

  1. 영어 인터뷰만 가능해도 당장 짐싸고 실리콘벨리로 갈 예정입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국의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 여유인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 활동도 stackoverflow에 지식을 공유하는 일도..

    몇시간 되지않는 잠시간을 줄여가며 하기는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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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지적이십니다. 결국 프로그래머들의 권리는 스스로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최소한 기계 부품이 아닌 창조적인 일을 하는 크리에이터로서 대접받는 문화를 다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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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사이트 운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송을 1회부터 쭉 들어보니 큰 도움도 되고 큰 즐거움도 되는거 같습니다~!! 나프다를 댓글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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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는 방송을 다운을 받아서 여러번 듣는데 호회나 특집도 mp3파일의 이름 규칙을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방송을 다시 듣고 싶어서 파일을 찾았는데 파일 이름을 못 찾아 결국 다시 다운로드 받고…. T_T
    (build.mp3였는데 다운로드 폴더에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받은 빌드 스크립트인 줄 알고 지웠던 것 같네요.)
    암튼 여러번 들어도 곱씹을게 있는 좋은 방송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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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블로그에서 갑자기 몇 분이 들어오시길래 따라와봤는데 토스트마스터즈 링크를 달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공대출신의 연구원인데, 토스트마스터즈가 개발자분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말하기 자체면에서도요~
    토스트마스터즈는 미국에서 70~80년쯤전에 시작된 인터내셔널 단체입니다. 수도권지역에 클럽이 많고, 대구, 부산, 대전 등에도 몇개씩 클럽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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