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3: 제주 MVP오픈데이 특집 – 3인의 개발자 1부

3회는 제주 MVP오픈데이 특집으로 꾸며보았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3인의 MVP개발자(1인 MMO-RPG개발자! 전설-유영천님 , 30만이 애용하는 학습용 어플 바풀의 개발을 이끄는 훈남 개발자! 개발자계의 이승기-김영재님, 온화한 미소속에 열정을 감춘남자. 자이닉스의 보살-남정현님)들을 모시고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1부에서는 언제나처럼 산으로가는 개발자 토크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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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thoughts on “Episode 3: 제주 MVP오픈데이 특집 – 3인의 개발자 1부”

  1. 정말 재밋게 듣고 있습니다.

    2부가 진짜 기대됩니다.

    1부 끝나고 안내방송이 상당히 아쉬울 정도네요 ㅎ;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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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드로이드 앱개발자로써 단편화 얘기 잘 들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안드로이드는 자바7이나 8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까요. vm도 바꿔야 하는걸로 아는데 그럼 하위호환성은 어찌하려나…
    이 문제도 다루어 주실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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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이거 마치 주말드라마 끊기 신공이네요. (너무 절묘한 타이밍에 끊김.)
    모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써 안드로이드 파편화문제는 저도 많이 당해서 너무너무 공감이 갑니다.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요즘 새로운 언어들에 대한 언급이 많이 되는데 그중 관심이 주목을 받았던 또는 받고 있는 언어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셨으면합니다.
    Java, C++, Go에 대해서는 가뭄에 단비같은 내용이어서 좋았고 Swift, Rust, D, M#등에 대해서도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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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세청 이야기 나오니 짠하네요..kosa기준으로만 사람 뽑는 것도 첨부터 좀 문제 있어 보이더만 결국은 그렇게 될줄 2년전에 이미 예상했었죠.. 그나저나 5월에 종소세 신고 들어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신고 못하면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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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짜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략적으로 1주일 간격으로 올라온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등을 이용하시면 업데이트 소식을 들으실 수 있어요. SNS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다른 방법도 연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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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정개발입니다. 방송은 주 1회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다소 유동적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상단에 RSS 및 SNS계정 링크 버튼이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신다면 방송에 대한 업데이트를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방송이 원활하게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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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길 걸으면서 틈틈히 듣고 있습니다. 원래 제가 라디오를 전혀 안듣는 편인데 요건 계속 듣게 되네요. 이전에 SE Radio 를 조금 듣다 말다 그랬는데… 한국어로 이렇게 들을 수 있게 되어 저도 이제 라디오를 즐기게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그 표현 그 모습 그대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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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번 회에도 저희 회사 이야기가 나왔네요. 부끄럽습니다. ㅜㅜ
    개발자가 행복하게 일하기 참 어려운 회사 입니다만, 그래도 항상 그렇게 엉망이 솔루션만 만드는 건 아닙니다. 대부분 사고가 난거만 언론에 나와서 그렇지.. 장애없이 잘 끝난 프로젝트도 많답니다.

    어쨋든 문제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터무니 없는 일정과 인력으로 프로젝트를 시작가 진행되어 대부분은 테스트나 품질검증은 없다시피 하네요. 회사 문화도 많이 노력하긴 하지만, 개발자들이 진짜 원하는 걸 잘 모르는 분들이 문화를 만들다보니.. 아직 멀고도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에 제가 소속된 프로젝트에서 최초로 글로벌 솔루션을 certificate하였습니다. 경쟁사에서 3년동안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해서 만들었는데, 저희는 고작 7개월.. 주더군요ㅋㅋ
    어쨋든 훌륭하신 미국인 PM 덕분에 대박이 났는데.. 하루아침에 사업부로 넘기고 제 손을 떠났습니다. 바로 다른거 개발하라고…

    개발자로써 자식같은 마음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데 이런식으로 끝나버려서.. 한동안 너무 힘들었네요. 요즘 이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조금씩 열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매일매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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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는 데니스가 너무 싫다
    저번에 국정원 옹호할 때 정부관계자 처럼 말하는 것도 역겨웠다
    꼰대처럼 압축성장에 따른 결과로 야근하는 이유를 정당화하려고 하는 것도 납득안되었다.
    이번 방송도 유영천님 이야기 들어보려고 들었는데 방송통신심의 위원회 옹호 발언하는 거보고 기가 찼다. 표현의 자유 억압 기관인 반헌법적 기관을 옹호하다니, 심지어 회의 내용도 공개되지 않는다. 방심위 관련 우스운 이야기는 이미 언론에 많이 공개 되었다.
    무보수로 일해주는 일화들을 들었을 때 노예근성이 투철하다고 생각된다. 개발자로서 능력도 출중하고 한 것은 알겠지만 내입장에서 너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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