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2: 구글 엔지니어가 말하는 Go언어의 매력 1부

구글 엔지니어 염재현프로그래밍 언어계의 슈퍼 루키 Go 언어. 간결한 문법덕에 즐겁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으면서 풍부한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웍의 지원을 받으며 성능또한 강력하다. 팔방미인 다목적 언어인 Go의 매력과 주요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에 대하여 구글 본사 엔지니어와 나프다 MC들이 벌이는 한바탕 수다 제1탄.
1부에서는 근황토크로 ActiveX 폐지를 둘러싼 조삼모사 논란, Windows환경에서의 Ruby개발, 최신 인공지능 테크놀러지에 대해서 세 MC가 뜨거운 입베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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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thoughts on “Episode 2: 구글 엔지니어가 말하는 Go언어의 매력 1부”

  1. 항상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2부가 기대되네요. 물정에 많이 무지한 프로그래머로써
    참으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도움이 될만한 곳들은 어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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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정개발입니다. 방송과 함께 공개되는 링크들은 방송 주제와 연관되어 볼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페이스북이나 구글플러스와 같은 SNS에 주제별로 다양한 모임들이 운영되고 있으니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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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엑티브엑스 관련 문제로 관료주의나 미래창조과학부 국회의원을 질타하기 이전에 개발자들이 스스로 조직되서 이런 문제를 국회의원에게 설득하는 과정도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이 팟케스트 진행하시는 3분은 외국에서도 일 가능하신 능력자이시기에 별 상관없을 것이라고는 보지만요. 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겠지요. 무능력한 국회의원도 문제이지만 무능력한 개발자집단 또한 비판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용역 업계에 무슨 힘이 있어서 업계도 욕할 수 없는 거고 총채적 난국인데 남탓만 하다보면 대책이 없죠 .. 그게 대한민국의 일상인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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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4년도인가 밤샘 작업에 지치다가 록뽄기 힐즈에 갔는데 사람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만 보여서 그래 나도 저 사람들과 같이 살자는 결심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록뽄기 얘기가 나오니까 잠깐 회상에 젖네요. 참고로 강인한 멘탈과 체력의 우리 디자이너는 야근하고 새벽에 자주 록뽄기 클럽을 가곤 했습니다.

    일본에 지원한 이유가 록뽄기 클럽을 가기 위한 이유였다는 것을 듣고 뒷목을 잡았던 적이 있네요. 참고로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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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항상 들으면서 저의 기술적인 목마름을 채워주시는 내용과 함께 앞으로의 예측도 함께 공유하는 귀한 방송입니다. 시간을 내어서라도 듣게 만드는 알찬 내용들과 재미진 이야기들로 꾸며져서 더욱 듣고 싶게 만드네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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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연: ETRI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으로 약 2000명 정도의 연구원들이 있는 정출연(정부출연기관)입니다. http://www.etri.re.kr 최고의 성과는 디지털교환기(PBX) 국산화 및 CDMA2000, 와이브로 국산화 등 통신인프라를 꼽고 있고 소프트웨어, 로봇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지만 갈팡질팡하는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스타트업만한 스피드나 팀웍은 없고 고상한 구조는 대학 랩들이 잘하고 있거든요. 현재는 특허, 반도체, 전통의 통신기술 쪽을 각종 산학연으로 진행하고 연구 자체보다는 산학연 매니징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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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에 “나는 꼼수다”라는 팟캐스트를 들을때에도, 프로그래밍쪽에도

    이런 방송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방송을 우리나라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무척 흥분되고 설레기까지 했습니다.

    첫 방송 멘트에 “나는 꼼수다”를 따라한 듯한 서로 맞지 않는

    “나는 프로그래머다”를 외치는 세분의 목소리가 출근길을

    걷는 제게 BIG 웃음을 주었지요. ㅎㅎ

    일단, 개인적인 시간을 쪼개어 이렇게 좋은 방송을 만들고 공유해주신

    세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구요.

    아직 구글본사에서 초청하신 개발자분의 방송은 듣지 못했는데

    어떻게 동시대에서 프로그래머로써 구글에서 일하고 있을지도

    상당히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언어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방송주제처럼 한국에서 좀처럼 접해보기 힘든 GO언어를

    다루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언어나 주제가 다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양한 주제와 토론이 오가는속에, 비록 현실은 힘들고 지치고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일지라도 방송을 들으며 조금이나마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희망을 품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방송 잘 듣겠습니다.

    언제나 꾸준히 좋은 방송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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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 그리고 기회가 되신다면, 테스트 주도개발(TDD)에 대한

    주제도 꼭 다뤄주셨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에도 실력있는 재야의 고수들이 많으시거든요.

    고수분을 초청하셔서 TDD와 각국의 개발문화도 같이 어우러져

    들을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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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1화가 마음에 들어 방송을 폰에 등록하려고 하는 중에 희한하게 아이폰 팟캐스트에서 검색되지 않고(저는 검색에서 ‘나는프로그래머다’를 검색했는데 말이죠), 팟빵에 들어가서 QR 코드 찍으면 404 Not Found가 뜨네요;;;

    팟캐스트에서 방송 검색하는 법이 따로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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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일반인’ 대상은 아니라는 걸 중간중간 확실히 깨닫게 되는군요. 하하….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다른 두 분에 비해 데니스님의 스크립트 소화 능력이 좀 떨어지는 듯하다는 느낌입니다. 표현이 답답하고 머뭇거리는 게 느껴져요. 심지어 무슨 말을 하려는지 감이 잡혔는데 그걸 제대로 말로 나오지 않고 중언부언하는 타이밍이 오면 슬쩍 듣는 입장에서 청각적 버퍼링(?)의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임작가님께서 중간중간 정리하고 스크립트로 관리하시는 덕분에 회복되기는 하지만, 딕션이 꼬이는 부분은 좀 더 사전녹음이나 편집 등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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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고 감사드립니다. 저도 참 두서없이 말하는 편인데요 MC들 모두 반성하면서 공부하면서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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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왜이리 우울하기만 한 걸까요… ^^;;

    대한민국의 장점에 대해서도 이야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차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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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처음 나는프로그래머다 페이지를 접했을 때는 내용이 비워있었는데
    벌써 에피소드 2가 진행되었군요~

    새벽 1시에 개인적인 공부를 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MC 세분과 게스트 한분의 즐거운 경험담과 IT관련 이야기를 들으니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예전 임백준 저자님의 글에서 봤을텐데? IT Podcast를 통하여 여러 유명한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출퇴근할 때 듣는다고 하셨는데

    이제 국내에도 이런 멋진 Podcast가 탄생한 것 같아서 매우 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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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네이티브 익스텐션이 이슈가 되는 것은 어떤 언어 환경이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Node.js, Python, Perl, GO, Java 프로젝트들도 C/C++ 코드들을 많이 씁니다. 성능적인 문제도 있지만 현실에 많은 코드들이 C/C++로 작성되어 있죠. 이미지를 가공하는 기능이 필요하다면 자바나 GO언어로 다 작성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지매직 바인딩을 사용하는 것이 실용적인 해법이죠. 실제로도 그렇게 사용하고요. http://www.imagemagick.org/script/api.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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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곧 있으면 임작가님께서 언급하신 시험을 봐야하네요.
    시험에 자신이 없는 건 아니지만, 너무 잘보면 매우 귀찮게 한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저희 회사가 사내 엔지니어나 개발자들의 커리어를 챙겨주지 않는건 심각한 문제죠. 저희 회사에서 잘한다고 외부에 알려진 개발자는 거의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아직도 기술자보다는 관리자가 대우받는 곳이랍니다. 변화하려고 발버둥 치지만 변화를 시도하는 주체도 관리자들인지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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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렇게 재밌고 유익한 팟캐스트를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출퇴근길에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내공있는 엔지니어가 마냥 되고싶은…3개월차완전쥬니어루비개발자 입니닷 🙂
    쥬니어들을 위한 vim 이나 git 얘기도 해주시려나 조심스레 기다려 보면서…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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